모로코와 바레인이 고등위원회의 5차 회의를 통해 산업과 무역에 관련해 6개 양자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회의는 나세르 부리타(Nasser Bourita) 모로코 외교‧아프리카협력‧재외국민장관과 빈 라시드 알 자야니(Abdullatif bin Rashid Al Zayani) 바레인 외무장관이 맡았다.
첫 번째 협약은 양국 간 산업협력 개선을 위해 전문성과 지식의 교류는 물론 민관 협력을 장려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두 번째 협정은 두 나라 사이의 표준화에 초점을 맞췄다. 마지막으로 양국의 소비자 보호 개선안에 협의했다.
특히 모로코와 바레인은 교역량을 늘리고 양국 간에 걸림돌이 되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무역 협력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민간 부문의 협력과 무역과 관련된 정부 기관과 위원회 간의 협력을 장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전통공예 협력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바레인은 아프리카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달성한 무함마드 6세 모로코 국왕의 역할을 칭찬했다. 또한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국가 수립을 보장하는 정치적 해결책을 요구했다.
힌퍈. 양국은 이전에 재생 에너지와 청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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