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모로코가 문화 교류와 기술개발 및 무역 촉진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
나세르 부리타 모로코 외무장관과 프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장관이 무역과 투자 관계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 문화적 교류를 증진할 것을 약속했다.
라바트에서 열린 회담 후 발표된 공동 성명에 따르면, 양국은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조직하기로 합의했으며 양측의 경제계가 무역과 투자를 활성화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제 문제에 대해 유사한 견해를 갖고 있으며 다자주의를 촉진하고 평화, 안보, 개발을 위한 세계적 의제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통 관심사에 대한 우정, 상호 존중, 협의 및 조정으로 특징지어지는 양국 관계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회담 후에 두 장관은 두 나라 사이의 관광, 사업, 무역 그리고 유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항공 서비스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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