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태국의 무역액이 목표치인 250억 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다.
베트남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베트남‧태국 무역액이 연평균 22.8% 증가해 178억 달러를 기록했다.
포스트코로나로 양구 교류가 정상화한 이후 여행, 세미나, 전시회, 박람회 등 무역 홍보 활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태국은 베트남 전체 수출품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주 수출품목은 스마트폰, 전자제품, 컴퓨터, 차량, 금속 악세서리, 의류. 건설자재 등이다. 특히 철강은 베트남의 주 수입원이다.
태국 베트남 무역청의 응우옌 탄 후이는 가공식품을 선호하는 태국 소비자들의 현지 입맛을 만족시키는 상품으로 시장전략을 짜야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식품 가공 및 보존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박람회 참여를 높여 제품 홍보에도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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